하이랜드 응원팀 녹음 작업
2010/02/08 01:30
시즌 개막이 눈 앞이다. 역시 스컬크루 초식남들은 주말에 여자친구들도 없이 이렇게 다들 모였다. 올해부터 하이랜드에서 규모있는 응원팀을 운영하는데 응원팀은 오래전부터 매주 모여서 연습했나보다.(진짜 리스펙) 빅버드 회의실에서 모여서 새로운 응원가를 녹음 하느라 모두들 추위에 덜덜 떨었다. 난 미안하게도 중간에 나와야 했지만 모처럼 다들 얼굴도 보고 수다도 떨어서 좋았다. 초식남들의 일년이 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