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학 배너 + 여권 배너
2009/11/10 03:05
작업을 위해 역시 어김없이 디로프린스에 집합했다.친애하고 사랑하고 존경하는 안영학 선수를 위해 안영학 배너를 만들었다. 전다기리복이 얼굴을 여러번 스케치하다가 아 옆모습 한번 해보자 했는데 그것이 바로 채택! 안영학의 날카로운 옆모습을 일본 성장만화풍으로 잘 표현했다. 그리고 우리의 목표인 아시아 티켓을 받길 염원하며 여권을 움켜진 모양의 배너를 만들었다. 시간도 많이걸리고 고생도 많았다. 비시즌간 미술을 배우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다들 고생이 너무 많았고 내가 너무 늦게 도착해 미안했다. 이런 것을 밤새 함께 할 수 있는 동료들이 있어 너무 행복했다. (이번 포스팅은 전다기리복 싸이월드에서 일부사진을 가져왔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