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의 꿈
2009/10/25 01:33
요새 거의 동거를 하다 싶이하는 디로와 함께 잠실구장을 찾았다. '역시 지성인이라면 한국시리즈 한게임정도는 봐야지'하고 갔는데 이건뭐 암표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을 합쳐야 살 수 있는 상황. 그래서 길게 늘어선 줄만 구경하고 왔다. 꿈 같은 상황이었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이게 현실이었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