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리 MT

피아노과 친구들을 주축으로 해 몇몇 친구들이 용두리로 MT를 다녀왔다. 사실 대부분이 초면이어서 어색한 사이에 떠난 MT여서 친해지기 바쁜 여행이었다. 난 하룻밤만 놀다 오는 줄 알고 갔는데 여행지에 도착해서 2박3일이라는 것을 알게됬다. 그래도 용두리 대자연 속 팬션안에 수영장도 있고 고기도 구워먹고 안그래도 여유로 넘치는 삶을 더 여유있게 해준 시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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