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도게쓰쿄
2010/04/20 13:04
정말정말 마지막 코스로 도게쓰코에 갔다. 그냥 아름다운 나무다리였다. 벚꽃놀이하기 적합해서 도착하니 이미 인근 대학교의 신입생 환영회를 하더라. 도게쓰쿄는 영화 <첫눈>에 나왔다고 했는데 내가 첫눈을 안봐서 감흥이 없었다. 하지만 벚꽃아래서 신입생환영회를 하는 모습을 보니 <4월이야기> 같았다. 4월의 행복했던 짧은 여행은 이렇게 마무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