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OT

난 휴학생이지만, 개념도 없고 할일도 없기 떄문에 학교 OT를 따라갔다. 한국의 OT스타일대로 소주와 맥주, 막걸리의 향연이었다. 음주가무를 신나게 즐기고 새벽까지 즐기고 아침까지 또 즐겼다. 신입생과 재대로 인사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일꺼같아서 더 신나게 놀았다. 다음에 내가 학교에 놀러가더라도 신입생들이 날 알아봐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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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2
  1. nog 2010/03/02 12:53 address edit & del reply

    젊음의 향연 ㅠ

  2. STINGER 2010/03/07 21:33 address edit & del reply

    어느 학교나 약속이나 한듯 똑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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