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OT
2010/02/26 23:31
난 휴학생이지만, 개념도 없고 할일도 없기 떄문에 학교 OT를 따라갔다. 한국의 OT스타일대로 소주와 맥주, 막걸리의 향연이었다. 음주가무를 신나게 즐기고 새벽까지 즐기고 아침까지 또 즐겼다. 신입생과 재대로 인사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일꺼같아서 더 신나게 놀았다. 다음에 내가 학교에 놀러가더라도 신입생들이 날 알아봐주었으면 좋겠다.





